내 나이가 어느새 마흔 두살..나라에서 만나이로 나이를 바꾸겠다는 정책이 있는 바람에딱 그때 마흔이 된 나는 38세에서 39세로 나이를 계산해야 하는거냐며 나 조차도 확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흐지부지 마흔의 문턱을 넘어섰다. 그게 참 아쉽다..마흔이라는 것이 왜 불혹이며마흔이라는 나이가 왜 인생에서 그리 의미를 두며 말하는지를나는 마흔 두살이 되어 깨닫는다. 그리고 이런저런 SNS에서 마흔맞이.. 마흔준비를 한다는 사람들을 보며부러움 반, 아쉬움 반의 마음이 요동칠 때 생각했다. 그래 이 마음을 글로 남겨서누군가 한사람이라도 본다면,,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가서 닿기를. 그런 마음으로 남겨보는 첫번째 이야기 이다. 곧 마흔을 앞두었다면혹은 지금 마흔이라면그리고 지금 마흔 둘이어도 좋다.지금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