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하루하루 참 열심히 지내는 것 같다.등원 후에 어디를 가볼까~ 하던 그 때와는 180도 달라졌다.하루에 반드시 해내야할 미션들이 생겼고그것과 더불어 해야할 일, 해내야할 일들이끝도없이 밀려드는 요즘이다. 그래도 괜찮다.내가 원해서 시작한 일이니까.그리고 나에게는 뚜렷한 목표가 있으니까. 누구든지어떤일이든지처음은, 또 시작은 힘들고 낯설고 그래서 쉽게 포기하고싶어지고 지치기 마련이라는 진리를 알고있기에.이번에는 정말 그저 묵묵히나의 길을 그냥 걸어가보련다. 내나이 어느새 인생의 중반에 가까워져가는 때가 왔고나도 이제는 뭔가 해내고 싶다. 내 삶에서 내 자신이 정말 뿌듯하고 자랑스러울 만한 나만의 업적을 남겨보고싶다.모두에게 엄지척 받을 만한 일을지금부터 차곡차곡 쌓아나가서 이 빌드업이 끝나갈 무렵 ..